>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회 세종아카데미 개최... 교육분야 열띤 토론 진행
‘잘 놀아도 명문대 간다’ 주제로 류광우 세종고 교장 강연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03/07 [11:38]
▲ 6일 열린 2회 세종아카데미에서 류광우 세종고 교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 세종신문

 

지난 2월 6일 60여명의 자발적인 시민들이 모여 의미 있게 시작되었던 1회 세종아카데미에 이어 3월 6일 여주도서관 문화동 1층 하늘타리 방에서 제2회 세종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 


1회 세종아카데미에서 정했던 교육, 경제, 문화관광, 복지, 시민자치 등의 5가지의 대주제 중 이번에는 교육분야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잘 놀아도 명문대 간다’라는 다소 이색적인 주제로 발제에 나선 세종고등학교 류광우 교장은 여주에서 수능성적만으로는 명문대에 진학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으며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인화관계성 등 수능성적 외 다양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항목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을 진행하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예정시간에서 1시간 이상을 넘기면서까지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육분과에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8명의 운영위원이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작지만 실천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3/07 [11:38]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북미정상의 역사적인 첫 악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 보수텃밭 여주에 ‘변화의 바람’ 통했다 / 세종신문
[개표참관기] 끝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 그날 밤 여주는 잠들지 못했다 / 세종신문
3년째 매년 열리는 점동면 삼합리 ‘마을 효잔치’ / 세종신문
도의원 유광국·김규창, 시의원 이복예·유필선·김영자·최종미·박시선·서광범·한정미 당선 / 세종신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자 당선인사 전문 / 세종신문
여주시 홍보 웹드라마 ‘진짜 있을家’, 16일부터 방영 / 세종신문
축제의 마을 흥천 상백리, 이번엔 ‘단오축제’ 열린다 / 세종신문
6.13지방선거 여주시 최종 투표율 58.9% 기록 / 세종신문
[발행인 칼럼] 중앙통 편의점 알바생이 옳다 / 세종신문
최고의 뮤지컬 스타 최정원·카이·민우혁, 여주에 온다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