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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08/28 [10:52]
▲ 대신면이 제6955부대와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나섰다     © 여주시

여주시 대신면(면장 김교식)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 노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대신면 맞춤형복지팀은 송촌리에 사는 이 모(75세)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주민 중심의 감동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해 열악한 생활환경, 주거상태 등을 조사 한 후, 집 청소와 오래된 가재도구 정리 작업을 펼쳤다.
 
면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제6955부대의 대민지원으로 협력과 봉사로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어르신은 “옆집으로 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 짐을 혼자서 옮길 수도 없고, 몸이 아파 청소할 엄두도 나지 않아 걱정했는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안의 묵은 짐들과 생활용품 정리에 도움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

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로 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에게 알맞은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발로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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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8 [10:5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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