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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자매결연지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방문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09/21 [12:48]
▲ 지난 20일 강천면이 자매결연 도시인 동대문구 답십리 1동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방문했다     © 여주시
 
여주시 강천면(면장 정용각)에서는 지난 9월 20일, 2013년부터 강천면과 자매결연 도시인 동대문구 답십리 제1동에서 개최하는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현장을 방문했다.
 
서울 동대문구 새샘 공원(1004-6번지)에서 개최된 이번 직거래 장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장터를 열었으며, 정용각 강천면장을 비롯한 강천면 주민자치위원, 주요 단체장 등 약 12명이 생생한 직거래장터 현장 방문에 동참했다. 
 
이날 답십리 제1동 유승근 동장과 김현태 주민자치위원장 등 많은 주민들이 강천면 방문단을 환영해 주었으며, 농산물 직거래 장터뿐 아니라 신축 중인 답십리 제1동 주민센터 및 동대문구 선농단 역사문화관 등을 함께 둘러보았다. 
 
정용각 강천면장은 “금년 수확시기가 이르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기간이 짧아서 개최된 직거래장터에 농산물 판매 등 온전히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우호증진·교류와 더불어 직거래 장터 농산물 판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2013년 자매결연을 한 이후 인사교류로는 처음 방문하게 된 답십리 제1동의 유승근 동장님과 더불어 반갑게 맞이해주신 많은 내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인사 말씀을 전했다.
 
앞으로도 강천면은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제1동과의 우호증진 및 유대 강화, 도·농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농산물 교류 등 활발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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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12: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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