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내면, ‘찾아가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기관 방문 홍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09/22 [13:19]
▲ 북내면이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홍보     © 북내면
 
여주시 북내면은(면장 권재윤) 9월 21일 관내 북내농협, 북내파출소 2곳의 기관을 방문해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활성화를 홍보하고 나섰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2012년 12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2017년 이후에는 인감증명법을 본인서명 확인 등에 관한 법률로 통폐합 하는 법안이 검토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신청자가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이다. 미리 등록해야하는 인감증명제와는 다르게 신청 시마다 직접 본인이 자신의 이름을 전자서명입력기에 서명하면 즉시 발급된다. 인감도장을 제작, 신고, 관리해야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주소지에 사전에 신고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자동차 등록과 근저당권 설정, 부동산 소유권 이전·제한물권(전세권, 저당권 등)설정, 기타 금융기관, 공공기관에 인감증명서 대신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북내면사무소는 관내 금융기관인 북내농협과 북내파출소를 찾아 직원들에게 본인서명사실확인제에 대해 홍보하고 대출 관련 서류제출 시 적극 활용해 달라는 홍보를 펼쳤으며, 이통장회의 등의 회의와 인감을 발급 받기 위해 면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에게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효력이 동일함을 알리고 발급을 독려하고 있다.
 
권재윤 북내면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적극 활용하여 인감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가 익숙하고 효율적이도록 시민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장서자”라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22 [13:1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이 그려놓은 하늘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진행 / 세종신문
여주곤충박물관, ‘2018 살아있는 세계 곤충&파충류 체험박람회’ 개막 / 세종신문
“교육문제 때문에 여주를 떠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 / 세종신문
민주당 조강특위,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에 백종덕 씨 선정… 최종결정은 11일 최고위에서 / 세종신문
(46) 포르투갈의 핵심 ‘벨렘’ / 세종신문
도,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키로 / 세종신문
저 집 짓고 대박 났다! / 세종신문
여주시 공무원, 여자화장실 몰카 찍다 적발… 구속영장 기각 / 세종신문
여주시 강천면, 3년간 1천5백명 가까이 전입 / 세종신문
민주당 최고위,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에 백종덕 변호사 확정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