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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강천섬의 가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1/06 [11:34]
▲ 노랗게 물든 강천섬의 가을     © 여주시

여주시 강천섬은 가을 단풍철이 되면 온 섬이 노랗게 물든다. 넓은 잔디밭 사이 흙길을 따라 심어 놓은 은행나무가 터널처럼 이어진다. 은행나무 터널의 잎들이 햇살을 받아 금빛으로 반짝이면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연신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느라 바쁘다. 가족들의 힐링장소로 소문난 여주시 강천섬은 이토록 평온하고 아름답다.

이 강천섬이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된다. 특히 지난 7월 개최된 2017년 NEXT경기 창조오디션 본선심사에서 여주시가 제출한 ‘맘스아일랜드’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여주시의 ‘맘스아일랜드’ 사업은 천혜의 관광자원인 강천섬을 ‘엄마와 아이, 가족이 추억으로 만들 어가는 섬’이라는 전략으로 마미센터, 엄마의 숲, 추억저장소, 예술감성상자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 다. 여주시는 올 가을 강천섬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홍보영상을 촬영하는 등 ‘맘스아일랜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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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6 [11:3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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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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