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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베스트요양병원 사랑의 연탄 2,500장 후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1/20 [11:12]
▲ 가남읍 베스트요양병원이 연탄 2,500장을 후원했다     © 여주시

지난 17일 가남읍 소재 베스트요양병원(원장 김대환)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500장을 후원하고 베스트요양병원 직원 25명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20명이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베스트요양병원은 2010년부터 매년 동절기를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독거노인 3가구 등 총 6가구에 연탄 2,500장을 후원하고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에 진행하던 연탄 1,000장의 후원을 두 배 이상 늘려 더 많은 가구에 따뜻함을 선물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져서 이번 겨울은 어떻게 보내나 걱정이 많았는데 후원해주신 베스트요양병원과 봉사 해주신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직원 및 베스트 요양 병원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이번겨울은 마음과 몸 모두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라고 전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후원한 베스트요양병원에 감사하고 가남읍 직원들도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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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11: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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