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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용우도예방 이형우 명장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01 [10:12]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54호

 


여주시 용우도예방 이형우 대표를 칭찬합니다.

이형우 명장은 17세의 어린 나이에 도예인의 길을 걷길 결심하고 여러 유명 도자기 공장에서 기술을 배워 30여 년간 여주 전통도자산업 계승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제5대 여주시 도예명장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형우 명장은 10여 년간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회장을 역임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2008년에는 여주시 장애인 근로복지공장 설립을 위해 본인의 생계를 제쳐 놓고 한달 여간 봉사를 했으며 현재까지 지원하고 계십니다. 또한 2014년부터 매년 여주시도자기축제에 중증장애인 5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식사 대접을 하고, 장애인단체 행사와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물품후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이렇게 남다른 봉사정신을 가지고 계신 분이 우리 가까이 여주에 계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천인 : 북내면 명성세라믹 사장 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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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1 [10: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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