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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초 ‘책 읽어주시는 어머니’, KBS 특집 다큐 촬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01 [11:17]
▲ 지난 달 29일 오학초등학교에서 KBS1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이 진행됐다     © 오학초

지난 11월29일 KBS1 방송국 관계자들이 특집 다큐 프로그램을 촬영하기 위해 오학초(교장 황대섭)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여주시 ‘책 읽는 경강선’ 및 다양한 독서활동 촬영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오학초에서는 매주 수요일 진행하고 있는 아침활동 ‘책 읽어주시는 어머니’를 촬영하였다.

‘책 읽어주시는 어머니’동아리 활동은 연중 기획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아침활동시간 8시50분부터 9시10분까지 1~2학년 교실에서 진행 된다. 학부모 12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학부모들이 자원 봉사활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정겨운 어머니들의 목소리로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부모 독서교육을 통해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며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책 읽는 가족문화를 확산 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카메라가 앞에 있어서 떨리고 긴장 됐지만 반짝 반짝 빛나는 눈으로 듣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용기를 얻고 보람을 느꼈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촬영본은 2018년 2월 5일 KBS1 저녁 11시 30분 특집 다큐 프로그램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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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1 [11:1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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