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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나루축제, ‘2018 경기관광축제’ 선정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04 [11:28]

‘여주오곡나루축제’가 ‘2018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2014~2016년 3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우수한 축제이다.

경기관광축제는 지역축제 중 관광 상품성이 높은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 자원화 하고자 서류·발표심사, 현장평가, 안전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선정된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와 외부 전문가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 경기관광공사 홍보 지원, 축제 담당자 특별 교육 등 경기도의 지원을 받게 된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의전이 없고, 무대가 없고, 가수가 없는 3무(無) 전략으로 세종대왕 퍼포먼스, 용작두 굿, 동이 굿, 낙화놀이, 풍물놀이, 비빔밥 먹기, 군고구마 기네스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오곡과 나루터라는 여주의 문화 콘텐츠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경기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12월 초순 경 우선 추천 될 예정이며, 시는 오는 12월 중순 자체평가보고회를 개최해 더욱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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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1:2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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