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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메시지 전한 여주시민 12명 ‘시민 행복수기 공모’ 수상… 사례집도 나와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05 [11:35]


여주시민 12명이 여주시가 실시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시민 행복수기 공모’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행복사례를 수집하고 전파하여 진정한 의미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실현하고자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20일까지 43일간 진행되었으며 일반부 우수상 4명, 일반부 장려상 4명, 학생부 우수상 4명 총 12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특히 일반부 우수상 수상자인 윤미경 씨는 본인의 수상작인 난치성 질환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은 이야기 ‘행복은 꿈꾸는 자에게 기적처럼 다가온다’를 낭독해 여주시청 월례조회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자들의 이야기는 ‘명품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라는 사례집으로 엮여 나와 여주시청 민원봉사과, 세무과 민원실과 각 읍면동사무소, 보건소, 평생학습센터 등에서 누구나 읽어볼 수 있다.

이원섭 전략사업과장은 “이번 시민 행복수기 공모에 응모해주신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시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실 때 ‘명품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를 읽고 행복한 기운을 받아가셨으면 한다”며 “내년 상반기에도 진행될 ‘시민 행복수기 공모’에 더욱 많은 시민께서 참여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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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11:3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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