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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 실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08 [11:36]
 

오학동 주민센터(동장 김기영)는 지난 6일 오학6통 오드카운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제7차 “오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이하 오찾소)”를 운영했다.  
 
김기영 오학동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오학동 맞춤형복지팀의 복지제도 안내와 오학동 일자리센터의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안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증 예방 교육,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의 건강상식 안내와 건강검진이 진행되어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찾소 운영으로 기초연금 상담과 노인일자리 상담 외 오학동 행정업무에 대한 질의응답 및 상담이 15건이 접수되었으며, 어르신 20분이 우울증 예방에 대한 교육과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에 김기영 오학동장은 “오찾소는 찾아오는 동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동사무소로 시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학동 17통 마을을 모두 방문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정보와 이동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오찾소는 복지와 보건 등 주민들께 필요한 정보와 시책을 ONE-STOP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오학동 주민센터 복지시책으로 2017년 8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오학동 관내 17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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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8 [11:3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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