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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모든 읍면동에 ‘세종인문 쌈지공원’ 조성 마무리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25 [14:24]
▲ 여주 오학동 걷고싶은거리에 조성된 한글마당     © 여주시

▲ 이마트 여주점 앞에 조성된 쌈지공원     © 여주시

여주시가 추진한 ‘세종인문 쌈지공원’ 조성사업이 마무리됐다.

‘세종인문 쌈지공원’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6년 6월 오학 걷고싶은거리 내 한글마당으로 시작해 2017년 12월 대신면사무소 앞 쌈지공원을 끝으로 2년간 약 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각 읍·면·동 일원에 13곳의 공원을 조성했다.

‘세종인문 쌈지공원’은 나무를 심고 휴게쉼터와 운동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시설로 마을의 녹색쉼터 기능을 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세종인문’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조형물, 조명열주, 바닥포장, 운동기구 등에 한글 자모음 및 세종어록을 적용하였다.

여주시는 “세종인문을 주제로 시민들의 생활쉼터로 조성된 쌈지공원이 마을공동체 의식 및 생활속 정원문화를 확산해 세종 정신의 배움과 실천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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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5 [14:2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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