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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기업,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23 [15:16]
▲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신용기업이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 여주시

신용기업(대표 이현)은 22일 여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용기업 이현 대표는 “날이 추워지면 누군가의 체온이 더욱 간절해지기 마련”이라며 “오늘의 성금기탁이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에게 나눔을 더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또 소외계층에게 뜻 깊은 의미로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원경희 여주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좋은 뜻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신용기업은 벽돌, 블록, 골재 등 건설자재를 취급하는 업체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성금 등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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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3 [15:1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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