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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북내파출소 새 단장... 22일 준공식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23 [15:22]
▲ 12월 22일 여주경찰서 북내파출소 준공식이 진행됐다     © 여주경찰서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가 지난 22일 북내파출소 개축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북내면 소재 북내파출소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전진선 서장과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경찰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북내파출소는 1985년 건축되어 32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했으나 낡고 공간이 좁아 근무자와 민원인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지난 9월 12일 총 4억 25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축 공사에 착공, 12월 22일 대지면적 2,012㎡(608평), 건축연면적 232㎡(70평, 2층) 규모로 개축 완공했다.

전진선 서장은 “새롭게 단장한 북내파출소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공정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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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3 [15:2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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