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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초, 청소년의 꿈을 위한 'START UP' 진로 특강 열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7/12/29 [11:19]
▲ 점동초에서 진행된 START UP 진로 특강‘행복한 진로설계를 위한 창업이야기’     © 전동초등학교

점동초등학교(교장 오건호)는 지난 26일 서울대학교 사회적 기업동아리 끌림에서 활동 중인 강일천, 류종찬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진로설계를 위한 창업이야기’ START UP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해나가는 어르신들의 리어카에 광고판을 달아 고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주는 활동으로 창업에 성공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강일천 강사는 재학시절의 에피소드, 직업선택에서의 고민과 노력, 사회적 기업의 일과 만족도, 향후 진로설계 방안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당부하고 싶은 점 등을 이야기 해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4~6학년 재학생들에게 서울대학교 진학을 위한 학습방법에 대한 조언을 전해주기도 하였다.
 
특강을 들은 6학년 윤성빈 학생은 “평소 창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강사님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진로설계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건호 교장은 “진로탐색을 위한 전문직업인 초청특강뿐 아니라 다양한 직업군의 강사들을 초청하여 직업의 간접체험과 진로캠프 운영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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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1:1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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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첫 날 남한강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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