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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민간과 손잡고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1/02 [12:23]

여주시가 민간기업과 함께 태양광 발전사업에 나선다.

지난 12월 27일 원경희 여주시장과 한국지역난방기술(주)(사장 이병욱), 한기실업(사장 박광진), ㈜하이테크엔지니어링(사장 장영) 등 3개 회사가 만나 태양광발전플랜트 공동개발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는 남한강 유역 친환경 융복합사업으로 여주지역에 태양광발전플랜트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며 여주시와 각사가 상호협력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여주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국내 최고의 발전플랜트 설계기술을 보유한 한국지역난방기술(주)과 환경플랜트 전문회사인 한기실업,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인 ㈜하이테크엔지니어링사와 상호 협력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정책 중 하나인 ‘신재생 3020 이행계획’ 로드맵과 궤를 같이 하고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원경희 시장은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이번 민간투자유치 태양광 발전은 여주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대 뿐만 아니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므로 민·관이 힘을 모아 계획된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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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12:2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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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첫 날 남한강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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