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박상림 강천면장 ·유준희 북내면장 취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1/04 [10:23]
▲ 지난 2일 여주시 강천면 박상림 면장과 북내면 유준희 면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 여주시

제32대 박상림 강천면장 취임식이 2018년 새해 1월 2일 강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강천면 21개리 이장, 시청 공무원 등 주요 내·외빈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박상림 강천면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강천면의 현안 사항들에 대하여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과 강천면의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행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금일 추운 날씨임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내·외빈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상림 강천면장은 1989년 4월 18일 고향인 가남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본청 건설과, 재무과, 세무과, 회계과, 지역경제과, 안전총괄과 등 주요 부서를 감당하면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2006년도에 강천면 산업팀장으로 승진하여 여주읍, 자치행정과, 도시과, 기획예산담당관 등 주요 요직을 거친 후, 2018년 1월 1일자로 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제32대 강천면장으로 취임했다.

같은날 제28대 유준희 북내면장 취임식이 북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북내면 22개리 이장, 시청 공무원 등 주요 내·외빈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취임하는 유준희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면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통을 중요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준희 제28대 북내면장은 북내면 당우리에서 출생해 북내초등학교, 여강중·고등학교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7월 북내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문화관광과, 자치행정과, 회계과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이후 2011년 12월 행정사무관으로 발탁돼 금사면장, 도시과장, 홍보감사담당관, 가남읍장, 기획예산담당관으로 근무하다 2018년 1월 1일자로 북내면장으로 부임하게 됐으며 행정전문가로서 경륜과 탁월한 지도력,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1/04 [10:23]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특별기고 - 해외 연수를 다녀와서②] 쓰레기 더미에서 아름다운 명소로… 뤼소정원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강추위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어져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