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지난해 24개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100억원 “확보”
전 부서 국도비 확보 노력으로 전략 사업비 결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1/17 [13:18]

세종인문도시 여주시가 지난 한 해 동안 중앙부처·경기도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 평가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24개 사업, 약 10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NEXT경기 창조오디션 40억원 ▲체육시설 진흥사업 등 17억2천만원 ▲강천섬명소화사업 12억5천만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0억원 ▲경기동부 택시복지센터 건립 7억원 ▲주차환경 개선사업 5억5천만원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3억5천만원 등 총 24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순수 공모사업으로만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여주시 중앙부처의 재정지원방식이 공모를 통한 선정방식으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로 지자체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이에 대응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경기도와 중앙부처에 방문하여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공모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창조전략팀을 신설하는 등의 노력과 각 담당 공무원들의 창의력이 어우러져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통한 재원확보는 지방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의 욕구를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는 전략 중 하나”라며 “선정된 공모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높아지는 시민 기대에 부응 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1/17 [13:18]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강천 열병합발전소 반대 촛불집회 열려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여주농협 이광수 조합장, 봉사대상 수상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