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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남한강... 언제쯤 녹을까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1 [11:27]
▲ 꽁꽁 언 남한강… 언제쯤이면 녹을까?     © 세종신문


지난 28일 꽁꽁 얼어붙은 신륵사 앞 남한강을 사진에 담았다.


지난 27일 한파경보가 발효된 여주시는 최저기온 영하 15℃를 기록하고 낮 기온도 영하에 그치는 등 추운 날씨가 계속돼 수도관이 얼고 계량기가 동파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

30일 오전 11시 현재 여주시의 한파경보는 해제되었지만 주말부터 다음주 초반까지 다시 한파가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은 또한 건조주의보는 여전히 발효 중이므로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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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11:2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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