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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세원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진행... 3월 착공으로 본격 가시화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2 [11:08]
▲ 지난 1일 진행된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 여주시

경강선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가시화됐다.
 
여주시는 2월 1일 교동 403번지 일원 여주역 인근에서 시민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갖고 역세권 신시가지 조성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여주역 주변으로 47만4천㎡의 면적에 6천172명(2천286세대)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되고, 여주역 이용객에게 편의도 제공하는 상업용지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로써 여주역세권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중학교, 공원, 복합환승센터 등 공공시설을 확충해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자체 추진하는 역세권 개발 사업은 6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올 3월에 착공한다.
 
여주시는 장기간에 걸쳐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를 진행했으며 2014년 4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와 2017년 10월 실시계획인가 승인을 받았다. 
 
여주시 관계자는 “세종대왕 영릉이 위치한 여주에서 청정환경과 첨단정보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기반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이 조성됨으로써 여주가 매력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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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11:0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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