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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교, 자동차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다
여주대-아우토플러스, 자동차 서비스 인력 양성 위한 산학협력 맺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2 [10:52]
▲ 여주대와 아우토플러스(폭스바겐 공식딜러)가 자동차 서비스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   © 여주대학교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지난 1일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대표이사 문경회)와 자동차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학문·기술·정보의 상호교류와 기술인 교육을 위한 장비 및 시설의 협력, 산학 연계를 통한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정보 교류, 우수신입생 모집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합의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준호 여주대 총장과 황말암 아우토플라츠 AS본부장은 “오랜 기간 함께해 온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발굴 및 전문교육을 합의함으로써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토플라츠는 2012년 8월 문을 열어 폭스바겐 전문판매 및 정비, 수리를 맡고 있다. 현재 서울과 성남, 판교 등 수도권에 4개의 전시장과 5개의 공식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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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10:5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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