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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촌체험 휴양마을’ 방문객 늘어
9개 마을 총 7억 7천만원 소득…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8 [11:12]
여주시는 지난해 9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 결과 5만8천여 명이 방문해 총 7억7천만 원의 소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곳은 능서면 광대2리 넓은들마을로, 단순 방문객을 제외하고 휴양·체험·1사1촌 등으로 1만여 명이 방문했다.

넓은들마을은 양화천과 매류천에 둘러싸여 나분들이라고 불리던 마을로, 2016년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됐고 김치체험장 등 많은 체험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대왕님표 여주쌀과 밤고구마를 특산물로 수확·판매하는 전원마을이다.

넓은들마을에 이어 점동면 도리 늘향골마을과 강천면 오감도토리마을에도 단순 방문객을 제외하고 각각 6천여 명, 4천여 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여주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체험과 자연환경을 즐기고 여주의 농특산물을 구매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와 마을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농촌현장포럼과 농촌체험휴양마을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유학년제와 연계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며 소규모 이벤트나 축제를 개최하려는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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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1: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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