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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용 ‘싱싱캔 여주쌀’ 출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8 [11:48]
가격 부담 적고 품질 우수, 1년간 선도 유지 장점도
하나로마트·이마트 등 전국 대형매장 유통 중… 기업체 사은품·선물로 인기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여주RPC)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싱싱캔 여주쌀’을 출시했다.

설 명절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선물용 싱싱캔 쌀 세트는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이마트 등 대형 매장에 유통되고 있다. 또한 보험사, 금융기관, 기업체 등에서 사은품 또는 설 선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가격면에서도 큰 부담이 없다. 1kg캔 3개로 포장 된 여주쌀 캔 선물세트는 무게 3kg에 소비자 가격이 1만9천800원이다. 이는 일반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비교해도 별 부담이 없는 수준이다. 게다가 싱싱캔에는 여주시에서 지난해 처음 도입한 등급별 차등 수매제에서 제현율 83%이상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 쌀 188t만을 사용해 품질 또한 우수하다.

‘싱싱캔 여주쌀’ 선물세트는 기존의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에 ‘생각난다’ 네 글자를 가미해  친근감 있는 새 디자인으로 꾸몄다. 특히 싱싱캔 포장으로 도정 후 1년이 지나도 쌀 벌레가 일체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박일영 여주RPC 대표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쌀 선물세트가 없었다. 농협양곡에서 60만개를 주문할 만큼 여주RPC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선물용 캔 쌀 세트의 인기가 폭발적”이라며 “신선도가 오래 유지 될 뿐 아니라 가격도 높지 않아 생활용품처럼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선물세트로 적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RPC는 여주지역에서 생산된 벼를 농민들로부터 일괄 수매해 ‘대왕님표 여주쌀’을 총판하는 법인으로, 하루 1만개까지 싱싱캔 포장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지난해 10월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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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1: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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