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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설연휴 24시간 운영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시민의 손과 발이 되도록 최선 다할 것”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8 [11:50]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경현)이 설 연휴기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24시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명절 연휴기간 외출을 하려고 해도 이동할 수단이 마땅치 않은데다가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움직일 수 없어  장애인콜밴 차량 운행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 추석 명절 연휴 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사전공지 없이 운영을 하지 않아 긴 연휴동안 큰 불편을 겪은 장애인들이 항의를 하고 공단 측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한 바 있다. 

공단 측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설 연휴기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24시간 운영키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여주도시관리공단 경현 이사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여주도시관리공단은 여주시민의 기업으로 이번 결정은 당연한 결정이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손과 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6년 12월 23일 개소한 여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2017년도 한해 총 8,088회 차량을 운행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힘든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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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11: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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