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대학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9 [10:07]
▲ 지난 8일 여주대학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용마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 여주대학교
 
여주대학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이 8일 교내 용마체육관에서 윤준호 총장과 교직원 및 졸업생,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전문학사 1,848명, 학사 132명 등 총 1,980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또한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 9명, 중등학교 실기교사 자격증 17명을 포함 총 26명의 졸업생이 교원자격증을 수여받았다. 
 
간호학과 이가연, 전자과 이원석씨가 대표로 학위 증서를 수여 받았으며, 토목과 김건후씨 등 41명이 학업우수상을 받았다. 공로상에는 간호학과 정은경씨 등 35명, 여주시장상은 스포츠건강관리과 김설매씨가, 총동문회장상은 토목과 민경덕, 유통서비스경영과 박상권씨가 각각 받았다. 
 
윤준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실패를 실패로 인정하지 말고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것”을 강조하며 “사회와 직장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학위수여식에는 ‘사회라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졸업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건넨다’고 전한 박길전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원사의 졸업생 답가와 김원호 교수의 ‘목련화’ 축사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여주대는 1993년 7개 학과 640명으로 개교해 26년간 전체 4만 5595명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2/09 [10:07]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북미정상의 역사적인 첫 악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 보수텃밭 여주에 ‘변화의 바람’ 통했다 / 세종신문
[개표참관기] 끝까지 손에 땀을 쥐는 승부… 그날 밤 여주는 잠들지 못했다 / 세종신문
3년째 매년 열리는 점동면 삼합리 ‘마을 효잔치’ / 세종신문
도의원 유광국·김규창, 시의원 이복예·유필선·김영자·최종미·박시선·서광범·한정미 당선 / 세종신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자 당선인사 전문 / 세종신문
여주시 홍보 웹드라마 ‘진짜 있을家’, 16일부터 방영 / 세종신문
축제의 마을 흥천 상백리, 이번엔 ‘단오축제’ 열린다 / 세종신문
6.13지방선거 여주시 최종 투표율 58.9% 기록 / 세종신문
[발행인 칼럼] 중앙통 편의점 알바생이 옳다 / 세종신문
최고의 뮤지컬 스타 최정원·카이·민우혁, 여주에 온다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