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한글시장, 설맞이 축제도 즐기고! 명품특산물도 사고!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09 [10:16]
▲ 여주한글시장에서 진행되는 추억의 돌림판 이벤트     © 여주한글시장

여주한글시장(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단장 경상현)은 동계올림픽 특수와 민족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전국에서도 매우 드물게 전 시장내 무료 와이파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시장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추억의 돌림판 이벤트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과 친환경 캐릭터 에코백을 증정하며 명품 여주 고구마와 여주쌀로 만든 가래떡 구이를 현장에서 고객이 직접 구워먹는 재미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여주시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설맞이 축하공연도 매일 개최되며 추억의 줄팽이와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등 민속놀이와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 열려 평창으로 가는 길목에 놓인 여주에서 관광객과 귀성객, 여주시민 모두를 즐겁게 해줄 설맞이 축제가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여주한글시장은 살아있는 시장, 즐거운 한글시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설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갑이 즐겁고, 민속놀이 체험으로 몸이 즐겁고, 고구마와 가래떡 구이로 입이 즐겁고, 축하공연으로 귀가 즐거운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설맞이 행사는  2월 9일부터 14일까지 여주한글시장 내에서 오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설운영 된다. 단, 2월 10일 장날에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2/09 [10:16]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가위 인사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초, 2022년 3월 역세권 이전 추진한다 / 세종신문
김영자 부의장, 시정 질문 통해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등 질타 / 세종신문
제4회 너나들이 큰잔치, 청소년 축제로 거듭 난다 / 세종신문
“시민과 행정의 결합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실현시킨다” / 세종신문
금사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소 사업신청 취하 / 세종신문
세종대왕 일대기 그린 역사 뮤지컬 제작발표회 진행 / 세종신문
도, 하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 세종신문
[견학기] 여주에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겨나길 / 세종신문
여주 점동초, ‘함께하는 양말 인형 만들기’ 운영 / 세종신문
여주시, 시민의날 기념 ‘KBS 열린음악회’ 개최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