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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대왕문화제’ 올가을 26일간 여주도자기축제장에서 열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14 [11:08]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맞아 여주시가 첫 문을 여는 세종대왕문화제가 올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여주도자기축제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은 세종대왕 즉위일인 1418년 음력 8월 10일을 그레고리력 기준 양력으로 환산한 2018년 9월19일을 포함하고 있으며, 여주시는 이날에 즉위식 재현을 검토하고 있다.
 
장소는, 정비공사가 한창 진행되는 세종대왕릉에서 행사를 열 수가 없어 세종대왕릉 원찰(願刹)이었던 신륵사 인근의 여주도자기축제장으로 선정했다.  
 
여주시는 제1회 세종대왕문화제가 개최되는 9월 15일부터 10월9일 한글날까지 26일간 세종대왕 주간을 설정해 여주시민의 날, KBS 열린음악회, 도전! 독서골든벨, 한글날 문화제, 각종 체육대회, 전시회 등을 집중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1회 세종대왕문화제를 포함해 세종대왕 주간 동안 여주를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주민,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거주 동포와 외국인까지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행사 추진과 관련, 세종대왕 즉위식, 외국인 세종골든벨, 한글디자인 전시․포럼, 세종 책나루터․책잔치, 세종문화체험마당 등 40여개 프로그램에 대해 2월말까지 실무 검토를 마치고, 3월에 실행종합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비 지원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종대왕문화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금번 행사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외솔회, 세종대왕나신곳성역화국민위원회, 한글문화연대 등 주요 국내 세종대왕․한글단체도 함께 한다.”며,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맞아 제1회를 시작하는 행사인 만큼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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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1:0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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