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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웃동네의 온라인 얼굴, 그리고 여주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14 [11:54]
여주시가 이웃하고 있는 지역은 6곳이다. 경기도 양평군, 광주시, 이천시, 강원도 원주시, 충청북도 충주시와 음성군이다.

여주시를 포함해 총 7곳의 지자체는 시청 홈페이지에 어떤 메시지들을 담고 있을까. 이웃들의 동정을 알아보는 일은 타산지석이 되기도 한다.

2018년 설명절을 앞둔 2월 12일의 홈페이지 현황이다. 범례는 공공행정, 교육복지, 경제일자리, 문화체육으로 분류했다.




시청 홈페이지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들어와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도시 이미지이며 중요한 안내수단이다. 민생정보, 도시브랜드중심, 각종 행사 및 관광안내 등 많은 기능을 한다. 메인화면, 특히 플래시(자동으로 화면이 바뀌는 중앙부분) 정보는 더욱 중요하다. 이웃한 도시들의 홈페이지에는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하고, 더 간결하기도 하고, 더 섬세하기도 하다.

가장 세심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곳은 광주시이고, 가장 일관된 도시 이미지를 전하는 곳은 양평군과 충주시 정도를 꼽을 수 있겠다. 그리고 원주시는 평창올림픽이라는 세계적 행사를 활용하기 위한 노력도 돋보인다.

좀더 효율적인 홈페이지 기능을 살리기 위해 도시 이미지와 상세한 안내의 조합, 일관성 있는 메시지 등을 잘 통합하여 시청 홈페이지의 기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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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1: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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