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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여주시 가남읍 김순옥 여사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14 [12:11]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63호





김순옥 여사님은 가남으로 시집와 농사를 지으며 편찮으신 시부모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신 분입니다. 

나이 50세 되던 해 우울증이 찾아와 힘든 나날을 보낼 때 그림을 그리며 우울증을 극복하셨습니다. 여주의 그림동아리 ‘풍경보기’ 회원으로 20여 년 간 실력을 키워 1년 전에는 한강문화관 여주보에서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또, 향토음식연구회에서 여주의 농특산물 연구·개발에 힘쓰시며 크고 작은 축제 때마다 사회활동도 하고 계십니다. 

70세의 연세에도 사물놀이 취미활동을 하시는 열정이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어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김순옥 여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인: 한강문화관 윤석영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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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2:1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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