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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애인들, 보조기기 지원받아 평창올림픽 응원 다녀와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2/26 [16:12]

여주시 장애인들이 보조기기를 지원받아 평창동계올림픽 응원을 다녀오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관람 및 강원도 일대의 관광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보조기기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이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SK하이닉스와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문화관광지원프로그램으로, 전국의 28개의 복지관에서 참가하였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총 20명의 지역 장애인과 담당자가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 및 피겨스케이팅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보조기기센터가 2017년 12월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지원으로 구매한 수동을 전동으로 변환시켜주는 장치인 ‘토도드라이브’를 장착한 접이식 휠체어와 초경량 이동식 경사로, 흡착식 안전 손잡이를 지원하여 장애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장소 등에서 더욱 더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여주시보조기기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 및 노인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나들이 및 외출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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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6 [16: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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