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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야산에서 차량 화재로 불 탄 시신 1구 발견... 차량 소유자는 목매 숨진 채 발견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02 [14:12]
여주시의 한 야산 공터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화재 현장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신원불명의 불에 탄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재 현장 근방의 야산에서는 목을 매 숨진 차량 소유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지난 1일 오후 3시경 차량에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여주시 단현동 소재 야산 공터로 출동한 소방대가 진화 후 차량 조수석에서 불에 탄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과 함께 차 안에서 여성용 신발이 발견돼 시신을 여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DNA 검사를 의뢰했다.
 
하루 뒤인 2일 오전 10시 40분 경에는 화재 현장에서 700미터 정도 떨어진 야산에서 차량의 소유자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화재 원인 조사 중이며 차 안 조수석과 운전석 뒤편 등 2곳에서 불에 타지 않은 번개탄이 발견됐다.
 
경찰은 차량 소유자의 주변 여성을 탐문한 결과 차량 소유자의 아내는 안전이 확인됐으나 차량 소유자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직원의 행방이 묘연해 불에 탄 시신이 실종된 여직원일 가능성을 포함해 자살과 타살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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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14: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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