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병국 의원, 러시아 방문해 '동북아 평화협력' 위한 의원외교 펼친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03 [11:03]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국회 동북아평화협력 의원 외교단’ 활동을 위해 4박 6일간의 러시아 방문길에 오른다.
 
정병국 의원은 “북핵문제 해결 등 동북아의 평화 정착을 위해서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북핵 6자회담의 참여국인 러시아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러시아 정부, 의회, 학계의 주요 인사들과 북핵문제 해결 및 동북아지역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러시아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을 비롯한 정동영(민주평화당), 이석현(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월 3일부터 8일까지 러시아 정부, 의회 전‧현직 고위층 및 학계 한반도 전문가들을 만나 ▲북핵 대응방안 ▲동북아 평화협력 정착 ▲경제교류 활성화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전방위 의원 외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의원외교단은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부의 외교차관(6자회담 수석대표),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장, 러-한‧러-북 의원협력그룹과 면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 외에 러시아 前주북대사, 외교아카데미, 극동연구소, 세계경제연구소(IMEMO) 관계자 등 한반도 전문과들과도 동북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정병국 의원 등 외교단은 작년 9월과 11월, 각각 ‘방미단’과 ‘방중단’을 꾸려 미국과 중국의 정치지도자 및 외교안보 전문가들과 북핵 문제 해결, 경제협력 활성화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재확인 하는 등 의원외교를 수행한 바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03 [11:03]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특별기고 - 해외 연수를 다녀와서②] 쓰레기 더미에서 아름다운 명소로… 뤼소정원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강추위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어져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