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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점동면 처리 이정자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14 [15:42]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66호


서울 아가씨 이정자 씨가 시골로 시집와 올해 나이 58세가 되었습니다. 

농촌이라는 새로운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새댁의 몸으로 노부모를 모시며 4남매를 잘 키운 이정자 씨는 여주를 대표하는 벼농사, 땅콩 농사를 친환경으로 지으며 식물나라 영농조합 대표인 남편을 열심히 내조하고 있습니다. 이 영농조합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햅쌀 후원을 하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자 씨는 자신의 일만으로도 바쁘지만 시각장애인 기관에서 식사준비를 도와주는 등 20여 년간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어울림을 좋아하는 본받을 만한 우리의 친구 이정자 씨를 칭찬합니다. 

추천인 : 한살림 여성대표 경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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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15:4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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