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 여민동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67) 삼교동 안희자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2 [13:19]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67호



38년 전 중매로 만난 여주 남자가 좋아 충북 충주에서 시집 와 이제 여주 사람이 다 된 안희자 씨.

평일에는 혼자서, 주말에는 직장에 다니는 남편과 함께 벼, 고추, 배추 농사를 일구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쑥쑥 자라는 농작물처럼 금슬이 아주 좋다고 동네에 소문이 났습니다. 팽팽했던 이마에 주름이 하나둘 늘어갈수록 부부 사이도 더 돈독해져 주변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부부입니다. 

자유총연맹 회원으로 10년 동안 여주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안희자 씨는 올 4월부터는 인근 학교의 등하교 시간에 포순이 교통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바쁜 가운데 매주 목요일에는 여주농협 본점에서 열리는 노래교실에도 열정적으로 다니며 건강하게 살고 있는 안희자 씨의 삶이 너무 보기 좋아 이렇게 칭찬합니다. 

추천인 : 점동면 처리 이정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3/22 [13:1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이 그려놓은 하늘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진행 / 세종신문
여주곤충박물관, ‘2018 살아있는 세계 곤충&파충류 체험박람회’ 개막 / 세종신문
“교육문제 때문에 여주를 떠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 / 세종신문
민주당 조강특위,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에 백종덕 씨 선정… 최종결정은 11일 최고위에서 / 세종신문
(46) 포르투갈의 핵심 ‘벨렘’ / 세종신문
도,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키로 / 세종신문
저 집 짓고 대박 났다! / 세종신문
여주시 공무원, 여자화장실 몰카 찍다 적발… 구속영장 기각 / 세종신문
여주시 강천면, 3년간 1천5백명 가까이 전입 / 세종신문
민주당 최고위, 여주·양평 지역위원장에 백종덕 변호사 확정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