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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장터맛집에 개소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3 [10:53]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은 여주시청과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28일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를 채용한 카페 ‘I got everything(아이 갓 에브리씽)' 21호점 개소식을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장터맛집 내에서 가진다고 밝혔다.
 
‘I got everything’ 카페는 공공기관이 장소를 제공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사업비를 지원, 공공과 민간기관이 연계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해 여주시가 선정됐다.
 
카페운영은 여주시가 장애인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우진숙)이 운영을 맡게 되었으며 6명의 중증장애인이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따라 일하고 있다. 
 
우진숙 원장은 “장애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된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모두에게 일상적인 공간, 그 이상의 카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카페 및 개소식과 관련한 문의는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031-881-2067)으로 하면 된다.

▲    카페 I got everything 내부 모습 ⓒ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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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3 [10:5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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