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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소양천변 벚꽃길 조성… ‘명품 창동길’ 기대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6 [15:19]
▲ 6미터 간격으로 총 60그루의 왕벚나무를 심은 소양천변     © 여주시

여주시 중앙동에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창동 소양천교부터 도장교까지 소양천변 제방 도로에 왕벚나무 60그루를 심었다. 

이번 왕벚나무 심기는 여주시산림조합에서 묘목을 제공하고, 중앙동에서 굴취와 이식비를 부담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로써 중앙동에도 새로운 벚꽃 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장은 “왕벚나무가 자라 꽃을 피우게 되면 벚꽃축제도 개최 할 수 있고 중앙동 동민뿐만 아니라 여주시민들이 가볼만 하고 머물고 싶은 명품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관계자는 일부에서 소양천변 도로가 명품길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도장교 하부까지 더 연장해 줄 것을 건의함에 따라, 예산의 범위에서 도장교 하부까지 연장해 벚나무와 산수유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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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15:1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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