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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상반기 폐비닐 집중수거의 날 운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7 [14:57]
여주시 금사면은 지난 26일 각 마을이장, 주민 등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사근린공원 옆 공터에서 상반기 폐비닐 집중수거의 날을 운영했다.
 
이 날 행사는 영농활동 후 발생한 폐비닐과 마을 안길과 경작지에 방치되어 있던 폐비닐을 집중수거함으로써 농촌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지역 환경개선 및 영농폐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자 실시했다.
 
이장회의 및 마을방송등 적극적인 홍보와 마을주민 11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50여 톤의 농촌폐비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금사면 이장협의회장은“1년에 2번씩 영농 폐비닐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마을 대청소도 함께 하면서 깨끗하고 밝은 금사면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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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7 [14:5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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