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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삼교동 박영희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9 [11:38]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68호




‘어머니는 위대하다’라는 말에 걸 맞는 박영희 씨를 추천합니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박영희 씨는 35년 전 남편과 사별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 어린 3남매를 위해 혼자된 몸으로 양계장을 10년 동안 운영하며 모두 학교를 졸업시켰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녀들을 결혼시키기 위해 벼와 마늘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오로지 자식만을 위해 살아온 박영희 씨는 일을 하다가 허리를 다치고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힘든 시간도 겪었습니다.

올해 67세가 되셨는데도 여전히 자식생각, 자식걱정만 하는 어머니입니다. 둘이 키워도 힘든 3남매를 혼자의 힘으로 훌륭하게 키워낸 박영희 어머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인 : 삼교동 안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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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11:3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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