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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옥 환경부 차관, 이포보 방문
이포보·여주보·강천보 등 운영현황 점검하며 현장 시찰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3/29 [13:41]
▲ 이포보를 방문한 안병옥 환경부 차관(가운데)과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들    © 세종신문

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지난 28일 이포보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강유역 3개보 운영현황 점검과 현장 시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포보를 비롯한 여주보, 강천보 등 한강유역 3개보 운영 현황에 대한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장의 브리핑이 있은 후 시찰단은 대신면 양촌리를 방문해 경준호 이장의 안내로 수막재배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서 여주보로 이동해 OB맥주관계자들로부터 여주보 취수시설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한편,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지난 17일 낙동강 상주보를 방문해 상주보 개방현황을 점검한바 있다. 
 
같은 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181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4대강 재자연화 시민위원회'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4대강 사업 정책감사, 상시적인 보 개방 모니터링, 통합 물관리 실시 등을 촉구했다. 

▲ 양촌리 수막재배 시설을 둘러보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과 설명하는 경준호 이장(맨 오른쪽)    © 세종신문

▲ 여주보 취수시설을 설명하는 OB맥주 관계자와 설명을 듣고 있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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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9 [13:4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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