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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협, 2017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 선정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02 [17:45]
여주농협(조합장 이광수)이 2017년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농협으로선정됐다. 
 
여주농협은 전국의 1천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간 실적 평가에서 그룹 1위인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 농업인실익지원용 차량 1대와 시상금, 직원 특별승진 등 혜택도 받게 됐다.
  
여주농협은 2014년 상호금융대상 전국1위, 2013·2015·2016년 지도사업 전국1위를 3회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종합업적평가 전국1위, 상호금융대상 전국2위, 카드사업부문 장려상, 하나로마트부문 장려상, 판매사업부문 장려상, 영농지도부문 장려상등 모든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여주농협에 따르면,  2015년 예수금 2,645억원, 대출금 2,167억원에서 2017년 예수금은 33%(871억원) 증가하였고, 대출금은 50%(1,078억원) 증가하는 등 단기간에 큰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난해 역대 최대 당기손익 27억원을 달성하여 조합원배당금 15억원, 준조합원 배당금 2억원을 지급하였으며, 매년 24억원의 교육지원사업비 예산을 책정하여 원로조합원 건강검진, 조합원 자녀학자금, 영농자재 환원, 출하농가 지원 등 농업인의 실익증진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수 조합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조합원의 농협 전이용과 모든 임직원이 하나되어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도 농민 조합원의 위한 실익지원 및 복지증진에 힘쓰며 믿고 찾을 수 있는 농협으로 만들겠으며 투명하고 내실있는 농협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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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2 [17: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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