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학 걷고 싶은 거리, 개나리 장관 이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05 [13:05]
▲ 여주시 남한강변 오학동 일원에 활짝 핀 개나리     © 세종신문


지난 4월 3일, 여주시 남한강변에 위치한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에 봄의 전령인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매년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꽃으로써 여주시 오학동에 위치한 걷고 싶은 거리에 꽃망울을 터트려 탁트인 남한강의 경치와 함께 멋진 풍경을 뽐내고 있다.

개나리는 지금부터 4월 둘째 주 중반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곧이어 만개하는 연분홍빛 벚꽃과 함께 어우러져 남한강변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이 오학 걷고 싶은 거리의 만개한 꽃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며, 특히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만개한 꽃을 감상하며 운동하기에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  여주시 남한강변 오학동 일원에 활짝 핀 개나리와 벚꽃    © 세종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4/05 [13:0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쌀산업 특구 여주시 첫 모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 조합장 선거, 10곳 중 4곳 물갈이 / 김영경 기자
여주 멀티플렉스 영화관, 올해 말 문 연다 / 송현아 기자
"강천 SRF 발전소 막아내고, 준설토 적치장 복구 주민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 / 이재춘 기자
여주시체육시설 매주 월요일 문 닫기로… 1만 생활체육인 반발 / 이재춘 기자
양촌 적치장 토사 불법 채취 드러나… 여주시, 골재판매 S업체 고발 / 이재춘 기자
[속보] 여주시, 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통과 / 세종신문
2019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사업 성황... 작년 2배 응모 / 김영경 기자
교육으로 사익을 추구하려면 차라리 ‘학원’을 차려야! / 세종신문
여주 농업인단체, 조합장 후보들에 ‘통합RPC 문제’ 공개질의 / 김영경 기자
이항진 시장, 본격 소통행보 나서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