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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여주시의원 예비 후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05 [16:48]
▲김영기(무소속, 51) 여주시의원 예비 후보     © 세종신문



·후보 약력  


(전) 여주 청년회의소(JCI)회장
(전) 여주시 쌍육회 회장
(현) 여주대학교 총동문회장
(현) 여흥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현) 여주여자 중학교 운영위원장
(현) 여주시 범시민후원회 이사


· 출 마 이 유 
         
정당의 힘이 아닌 여주시민의 진정한 대변자가 필요한 이 시점에서 정치가 바뀌면 행정이 바뀌고 행정이 바뀌면 시민이 행복하다 라고 생각하며 정치를 바꾸려면 당에 충성하지 말고 시민에게 충성해야 된다 라고 생각해서 출마를 결심 했습니다.


· 여주시 문제점 진단
        
1. 저출산의 이유 
: 젊은층의 자립지원 결혼을 촉진시켜야한다.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20대의 결혼과 출산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이를위해서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기업, 지자체,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2. 청년 인구 감소 :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은 적절한 생산 인구가 있어야 함( 인구유입을 위해 정주환경 개선, 교육여건 개선, 문화인프라 확충이 시급함)
  
3. 우수한 일자리 부족 : 일자리는 지역경재의 근간이 되나 여주에는 고품질 일자리(첨단 IT분야 육성 및 연구단지 조성 등 고품질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요구됨
 
4. 구도심 재정비 : 여주의 구도심은 매우 구조적이지 못함 – 구도심을 재정비 하여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담장 허물기 들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5. 도자기의 본고장 육성 필요 : 여주는 도자기의 고장이면서 도예인 교육, 부족, 마케팅 저조, 타 문화와 접목한 활성화 방안 등이 부족하므로 일본의 경우처럼 도예촌에서 개별 홈스테이 등 체험프로그램 진행과, 도예인 재교육 필요함 


· 핵 심 공 약 

지방의원은 공약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의정생활과 공무, 진실로 여주를 생각 한다면,진실로 시민을 살핀다면 공약 자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유권자들에게 드리는 말씀
 
저는 진심으로 여주시민에게 공천을 받고싶은 무소속 김영기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아닌 것은 아니요 라고 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누구에게도 할말 다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정당에는 당헌·당규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주 시민이 있습니다. 정당에서 당리·당략을 운운할 때 저는 여주시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세상은 참으로 빨리 변화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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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5 [16: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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