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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유치원, 여주지역 최초로 비버스카우트 창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06 [12:48]
▲ 재능유치원이 여주지역 최초로 비버스카우트 창단식을 개최했다     © 재능유치원

재능유치원(원장 이순자)은 지난 3월 30일 비버스카우트 신규대원 50명과 지도 교사, 한국 비버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지역 최초로 비버스카우트 창단식 및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비버스카우트 대원들은 입대 표시로 스카우트 모자와 조끼를 받았으며 부모님들이 '항건'을 수여하여 비버스카우트로 첫 출발하는 유아들을 격려하였다. 
 
또 ‘비버 집짓기’ 의식과 연맹가 부르기 의식을 통해 스카우트 대원으로서 어떤 일이든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를 것을 약속했다.   

▲ 재능유치원이 여주지역 최초로 비버스카우트 창단식을 개최했다     © 재능유치원
 
여주지역 최초로 비버스카우트를 창단한 이순자 원장은 “스카우트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연을 사랑하고, 협동심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비버스카우트 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활발하고 쾌활한 야생동물 '비버'의 이름을 딴 비버스카우트는 5~7세까지의 유치원 연령층이 대상이며, 비버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자연과 친한 아이, 협동심이 강한 아이,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설립 초기부터 자연과 더불어 활동하는 '숲 유치원'을 지향해 온 재능유치원은 이번 비버스카우트 창단을 통해 한층 더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재능유치원 7세 유아에게는 비버스카우트 입대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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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12: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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