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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과 함께 군민 속으로, 민족 속으로...
세종신문 인터넷판 '여주포커스' 탄생에 부쳐
 
여주포커스   기사입력  2006/08/22 [17:27]
나와 여주, 민족을 생각하는 세종신문이 탄생한지도 십삼년이 돼, 나이가 열을 넘고 세살이나 더하고 있습니다.
이만하면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으면서 무언가 내 놓을 만도 한데 아직까지 매일 어린애 취급만 받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우리 세종신문이 주간지가 되다보니 새로운 맛이 떨어집니다. 또 지역 신문이다 보니 전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공감이 덜하기도 합니다. 일간지보다 쇼킹하지도 않고 타 언론 매체에 비해 충격적인 뉴스를 전하지도 못합니다.
아침 뉴스 시간에 tv에서 성수대교 붕괴 뉴스를 보았는데 세종신문을 받아보니 흥천면 상백리 상백교가 물에 잠겨 무너지고 말았다는 보도기사를 본 것과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일간지보다 신선하지 못하고 tv보다 충격적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넘는 세월을 꿋꿋이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세종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구독자들과 지역 언론을 지키고자 힘써온 11만 군민들의 덕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세종신문이 인터넷 판을 만들어 독자들과 군민 속으로, 민족 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독자들과 깊게 대화하고 군민들과 넓게 만나 민족을 생각하며 통일의 꿈을 이뤄가려합니다.
방문하셔서 조언과 질타로 그리고 가끔씩은 애정과 사랑으로 보듬어 주십시오.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을 전하며 판을 바꿔나가겠습니다.

신나는 여주,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뛰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종신문은 세상을 바꿔낼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이 기다려집니다.
지금 세종신문은 독자 여러분의 수혈을 받고 싶어합니다.
이 시간 세종신문 인터넷 판 '여주포커스'는 나와 여주, 민족을 생각하는 신문이 되기위해 신문의 주인인 여러분의 클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세종신문 대표이사 백규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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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8/22 [17:2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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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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