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클로렐라를 이용한 고품질 참외 생산 기술교육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10 [14:19]
▲     © 세종신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지난 4월 6일 고품질 금사참외 생산을 위한 클로렐라 배양 교육을 참외연구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사면 농협회의실에서 실시했다.

클로렐라는 식물성 플랑크톤 혹은 미세조류의 일종으로 잘 알려진 미생물로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이며,  단백질, 미네랄, 엽록소 등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농작물에 처리할 경우 생장촉진, 품질향상, 저장성 향상, 병해억제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용 클로렐라의 활용으로 고품질 ‘금사 참외’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교육내용은 농업용 클로렐라의 특성, 배양기의 작동원리, 자가 배양 및 현장 활용 등으로 진행됐으며, 직접 농가가 클로렐라 배양액을 만들어 보는 실습도 이루어져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참석한 이상용 여주참외연구회장은 “친환경농자재인 클로렐라에 관심이 많았지만 배양과 사용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세히 알게 돼 앞으로도 잘 접목해 보고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을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4/10 [14:1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특별기고 - 해외 연수를 다녀와서②] 쓰레기 더미에서 아름다운 명소로… 뤼소정원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강추위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어져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