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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앞에 등장한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10 [15:32]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여주에서 집회를 열었다.    © 세종신문

4월 10일 여주시청 앞 삼거리에서 자유애국당 등이 주최하는 태극기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는 수도권에서 모인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약 400여명(경찰 추산)이 참석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대통령 석방 천만인 서명을 받기도 했다.
 
집회 후 참가자들은 시청에서 시작해 여주종합터미널을 거쳐 대로사, 축협까지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을 하였다.

한편, 지난 4월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1심 재판에서 징역 24년, 벌금 180억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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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15:32]  최종편집: ⓒ 세종신문
 
이명박근혜 18/04/11 [22: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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