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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여섯번째 '찾아가는 복지장터' 화평2리에서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12 [17:32]
여주시 가남읍이 진행하는 마을 순회사업 ‘찾아가는 복지장터’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가남읍은 화평2리 경로당에서 올해 여섯 번째 복지장터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각 마을을 찾아가서 복지, 일자리,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미용 서비스, 세무, 색소폰 공연 등 9개영역을 상담한다. 올해부터 가남 파출소가 치안상담까지 제공하면서 10개 영역으로 확대되었다. 
 
15명의 추진단을 구성해 상담한 결과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상담 등 현장 상담 총 10건이 접수됐다. 어르신의 우울증 및 치매 예방 교육, 미용서비스, 건강상담 등 복지장터를 찾는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가남읍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이 되어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젠 타 읍면동에서도 벤치마킹해 여주시 여러 읍면동으로 전파됐다”며 “가남읍은 이후에도 모범이 되는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장터가 화평2리 주민을 만나다.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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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17:3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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