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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호 치매안심마을 선정
점동면 삼합2리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24 [13:30]
▲ 여주시 1호 치매안심마을(기억품은마을)로 선정된 점동면 삼합2리     © 세종신문

여주시가 1호 ‘치매안심마을’을 선정하고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치매안심마을을 계속 확대해 나간다.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점동면 삼합2리를 제1호 치매안심마을인 ‘기억품은마을’로 선정해 치매인식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억품은마을’에서는 만 75세 이상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총12회 실시하게 되며, 치매에 대한 돌봄문화 확산을 위해 마을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도 시행된다. 

그밖에 마을 꽃길조성, 벽화그리기 등 주민 전체가 같이 협력해 참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할 때”라면서 삼합2리를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887-36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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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4 [13:3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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