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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직원 전용 휴게소 ‘여유당’ 운영 시작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25 [14:02]
▲ 여주시가 23일부터 여직원 전용 휴게소인 '여유당'의 운영을 시작했다     © 여주시

▲ 여주시청 여직원 전용휴게소인 '여유당'의 내부 모습     © 여주시

여주시가 지난 23일 임산부 등 여직원들을 위한 여직원 전용 휴게소인 ‘여유당’의 운영을 시작했다. 

여유당은 여주시청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비롯한 여직원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방3개, 화장실, 욕실, 주방 등 약 25평 규모의 공간에 임산부를 위한 침대 및 수유 소파와 티테이블, 정수기와 안마의자 등 각종 편의 물품이 구비되어 있다. 

여직원 전용 휴게공간은 그간 직원들로부터 꾸준히 건의되어 왔지만 청사 내 마땅한 공간이 없어 추진하지 못하다가 지난해 11월 청사 공간 재배치를 통해 장소가 마련돼 올해 1월부터 4월 20일까지 리모델링 후 개소하게 됐다. 

여주시 안전행정복지국 곽용석 국장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공간”이라며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일과 출산, 육아 등을 병행하는 여직원들의 건강관리, 업무능력이 향상 될 수 있는 환경 제공과 직원들의 후생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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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5 [14:02]  최종편집: ⓒ 세종신문
 
호호 18/04/26 [13:43] 수정 삭제  
  방이 3개면 그중에 1개는 어린 아기랑 같이 다니는 남자도 쓸수있게 개방해 주세요. 여자만 애를 키우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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