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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복지대상자 정신건강 챙긴다
능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식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4/26 [14:47]
▲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복지대상자 정신건강증진 및 주민자살예방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 여주시

여주시 능서면의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오도, 민간위원장 장근택)가 복지대상자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5일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함께 복지대상자 정신건강증진 및 주민자살예방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자살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교육, 사례관리 대상자 상호의뢰 등 능서면 복지대상자의 정신건강관리 및 대상자 발굴을 위해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또한 협약식 후 협의체 위원과 능서면 직원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자살예방교육‘보고 듣고 말하기’를 실시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했다.
 
임정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센터와 함께 동행하는 능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능서면 복지대상자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능서면 직원,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도 능서면장은 “능서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복지상담, 전입가정 복지가이드사업 등을 통해 정신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센터와 협력해 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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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6 [14:4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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